lunanagom#502o
동감해유 ㅎ 꼭 사람 많이 와야 의미 있는 건 아니니까요
마음이 더 중요하죠 사실 ㅎ
기사 전체를 보면서 장례 문화도 사람들의
가치관 변화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과거에는 무조건 3일장을 하고..
빈소를 크게 차리는 게 당연했지요...
그치만 이제는 가족 중심의 조용한 장례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동감하는 바이구요 ㅎ
저는 이런 변화가 꼭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오히려 슬픔 속에서도 체면이나 비용 부담까지 떠안아야 하는 문화가
더 힘들게 느껴질 때도 있었거든요
막 덤태기 씨우는 것도 있고..ㅠㅠ
장례식장이 완전 상주를 호구로 알아서 ㅠ
꼭 형식을 크게 갖추지 않아도 진심으로 추모하는 마음은 충분히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대가 달라진 만큼 장례 문화도 조금씩 달라지는 게 자연스러운 흐름 같네요
결국 가장 중요한 건 고인을 향한
마음과 마지막 인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추모만 잘 하면 되닊요
3일장이 더 적어지고
비싸고 형식적이라고 느끼는 것도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ㅎㅎ
결혼식도 그렇고 장례식도 그렇고 ㅎㅎ
사실 축하와 위로하는 마음이
더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용~
코로나가 많은 것을 바꿔놓았찌만
장례식 문화도 바꾸어 놓았다고..
기사에서 이야기 하는군요...
그렇죠 추모하려고 하는 지인들은
어떻게든 잘 하더라구요~
그게 마음이지 않을 까 싶습니다
방식도 다양한게 맞구요 ㅎ
작은 장례식이라도 1일장이라도
이상하게 다들 보지 않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