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미#thz9
저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점점 이렇게 변할것 같아요!
장례 문화의 변화...
저는 이런 변화가 긍정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례의 본질은 고인을 얼마나 진심으로 기억하고 보내드리느냐에도 있다고 봅니다.
고인이 이 생에 머무는 마지막 기간..이라는 명목으로 그간
형식적 조문, 과도한 비용 부담...
장례를 한번이라도 치뤄보신 분들은 다 알것같습니다.
항목 청구서 보면 정말 말도 안되는.. 가격 측정들 너무 많죠...
슬리퍼 하루 빌리는것만해도 비용이 상당하고..
암튼 이로 인한 유가족들의 피로도 알게 모르게 쌓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주입장에서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겪는 경우도 많았구요
1일장이나 가족장으로 불필요한 허례허식을 줄이고..
가까운 사람들끼리 추모하는 방식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찌됐든 제일 중요한것은 "마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아직은 정말 시행단계고..
시작단계답게 여러가지 시행착오들을 피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이런 일들을 잘 극복해서...
예전과는 또 다른 성숙한 장례 문화를 새로이 만들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