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기#K0gj
저도 솔직히 장례식이 부담스럽다고 생각했어요 간소화 좋아요
장례식장을 가보면 손님들이 많으면, 고인이 잘 살았다고 좋다고 그렇게 평가하거나 인식하던 때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도 장례식장에서 사람이 너무 없으면 왜이렇게 사람이 없냐고 헛소리도 하는 사람도 봤고 왜 저러지 손님으로써도 민망하게 느껴진적도 있었어요.
이번 뉴스 기사를 보면서 사회적으로 장례문화가 바뀌어가고있는것에대해 긍정적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장례는 고인을 그리워하면서 보내드리는게 먼저지, 남을 의식하면서 화려하게 하던가 그동안 냈던돈 품앗이로 걷을생각으고 장례식을 치르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그동안 내가 냈던돈 받으려고 연락돌리고, 비싼 수의에 안해도 할껏들 더 하게되는 장례가 너무나 허례허식에 치중해서 삼일장에 천만원대이상 이천만원선까지 비용을 써야하는것도 정말 너무나 부담스럽고 자녀들도 많이 안낳아서 식구들도 얼마 안모이는데, 옛날에야 품앗이로써 이웃들 참여가 많았는데, 이제는 조용한 장례문화로 무빈소에 1일장으로 확산되고있다고하니 이런 변화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앞날은 모르겠지만 자식들에게 부담 주지않고, 1일장이나 무빈소로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