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멘탈#Prcp
맞아요. 이제 이런 변화에 익숙해져야한다고 봅니다.
최근에 1일장과 무빈소 장례가 확산되고 있다고 하네요.
당연하다시피 여겨졌던 3일장이 점점 변화하고 있는 것 같아요...
코로나 이후로 결혼식 돌잔치 같은 경사도 그렇지만 반대로 장례식 조문 문화도 많이 달라졌지요...
장례 비용 부담 역시 너무 커졌죠...
비용 보면 보험이나 회사에서 장례비 지원을 받는다던지..이래도 비용을 엄청 소진하긴 해야 하더라구요...
천만원이 이제는 제일 하한선이 됐으니..
실제로 그래서 무빈소 장례 비중도 매년 증가 추세인가봐요
장례식장들도 이에 맞춰 소규모 공간으로 리모델링하는 경우가 많아진다하니 변화가 실감이 나요..
제 개인적으로도 솔직히 공감은 가요
장례비도 그렇고..
사실 조문객 입장에서도 장례식에 참석하는것도 의상 고르고.. 이동하고..이에 알게모르게 소비하는 시간들도 많긴 하고..
여러모로 합리적이진못하기하죠..
마냥 안타깝게보고 거부감을 느끼며 터부시(?)할 일은 아니라고봐요.
무빈소로도 고인을 충분히 추모할수있다고 봅니다.
이런 변화에 이제는 익숙해져야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