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y Love#xVEP
장례문화 바꿔야 됩니다만
요즘에는 나름 줄이고 줄여서 장례를 기본적인것만 해도 천만원 넘는 거는 예사더라구요.
좀 신경쓴다하면 2천이 되는 경우도 허다하고.,
예전처럼 자식들이나 가족들 수가 많아서 십시일반 부조로 그 금액을 매꿀 수 있는 구조도 아니고...
현실적으로 와닿는 부담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1일장?도 있긴 한 거 같더라구요
근데 이렇게하는건 아무래도 서로 좀 하나마나(?)랄까
여러모로 효율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긴 해요.
메리트가 없긴 하죠...
그래서 무빈소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 같네요..
무빈소는 이것도 뭐 장례식장마다 디테일은 다르긶하겠지만...
약 500만원정도의 금액이라고하니 확실히 저렴하기는하죠...
아무래도 아직은 시작 단계고 과도기인건지....
안 좋은 후기들도 많긴하지만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장례비용이 갈수록 부담이니...
무빈소로도 어쨌든 추모는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말도 많고 탈도 많긴 하겠지만 갈수록 이것도 점점 정착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