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om4czbn0018442clbrh8t51 빈소를 찾는 발길이 줄고,조문 대신 조의금만 보내는 경우도 많아졌고, 아예 부고를 가까운 사람에게만 알리는 가정이 눈에 띄게 늘었어요. 장례문화가 조용하고 작은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는 걸 피부로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