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steve
수학여행이라는 이름에 비해 가격이 과도하게 높습니다.
https://supple.kr/news/cmntm2vni0071ba57sfytor15
교사는 강화된 안전 기준으로 인해 인력 배치와 관련된 비용이 크게 증가했다고했다. 수학여행 준비 과정에서 교사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며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학부모들은 여전히 높은 비용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
여러가지 과정때문에 비용이 커진다는 소리 자체는 이해했는데...그게 진짜 다 필요할까요??
형식적인 참여에 그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실질적인 영향력이 보장되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학부모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고 있는지도 의문이 들었습니다. 비용 문제는 결과로 평가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참여보다 결과에 대한 불만이 더 큰 상황입니다. 구조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실질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