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ntm2vni0071ba57sfytor15
저는 수학여행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다 갔다온 사람으로써 수학여행이라고 하면
저는 재밌었다! 즐거웠다 ! 한편의 추억이 라고
할 수있을정도로 정말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이 있어요!
고등학교 수학여행은 🚢큰배🛳️를 타고 일본으로
가서 더욱 더 생생하게 더 기억이 남는거 같아요!
그런데 어느순간 부터 기사를 종종보다가
쉬는시간에 축구도 금지시키고 운동장을 사용을
못하게 하거나 예전과 너무나두 엄청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저는 왜이렇게까지 제재를 할까? 하다보니
몇몇 부모들의 항의때문이란걸 알았습니다.
음....네 뭐 내자식이 다치고 아파서 오면 너무 속이 상하지요. 그러다가 수학여행비2박3일에60만원이란 논란이 되는기사를 읽게 되었는데 60만원도 60이지만 현직교사가 리베이트를 한다고 거짓된 소문이 기사화되고 하는게 저는 솔직히 비용도 문제이지만 교사들에 대해서 멘탈이 정신적으로 괜찮은지 정말 걱정이 되더라구요.....
요새 너무 제가 느끼는것인데 외부에서 학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 사람이 많이 없는 거 같다는 거같습니다. 진짜 교사가 리베이트를
안받았고 오히려 자기들도 돈을 받고 일을 한다고 한 말이 다 사실인데 교육관계자 말고는 안 믿으려고 하고 그럼 저 여행 코스로 숙박도 똑같이 개인이 2박3일 다녀왔을 때 돈이 얼마 드는지 한 번 비교하는 방송이라도 있으면 말을 안합니다..... 이러니 교사들도 수학여행 안간다고 하겠죠....
60만원도 나오는 이유도 알거같아요!
1.저렴한 밥먹이면 바로민원➡️돈이꽤나가는밥💸최소6끼 +간식💸
2.안좋은숙소 바로민원➡️2인1실💸(예전엔다같이자고 대형으로 자고 했는데 지금은✖️)
3.고급버스타야힘➡️1개반 당1대빌리면 총3일💸
4.재미있는 볼거리나할거리없으면 바로민원➡️💸
5.안전사고 때문에 안전요원 상시배치➡️ 이것이 제일큰듯합니다💸
제가 생각한 바로썬 서로 오해 없고 편하려면 그냥 모두 다 없애는 버리는게 답인 거 같아요...
학교가 돌봄센터도 아니고 차라리 집에서 여행을
가시는게 나을듯 한거같아요...
이상 저의 의견이였습니다.
혹시나 제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이 계신다면
정말 감사드립니다.♥행복하고 💕좋은 하루 💕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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