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ntm2vni0071ba57sfytor15
학생들의 원하는거 부모가원하는거는 돈이들고
선생들과 학교에서 리베이트를 받는것도아니고
수학여행은진짜 딱 학생들 추억용인데 이게 비싸서 불만이면 안가면되는거아닌가 생각듭니다.
선생님들 입장만 걱정이되네요
이래도 불만 저래도 불만 안전전문인원없이 가는것도 불가능하잖아요
그래서 아마 취소됐다 들은것 같아요
선생님들을 향한 불신을 거두고 신뢰를 회복하는 게 가장 우선인 것 같아요
반 강제만 없다면 저 같으면 안 갈거 같아요. 추억도 추억이지만. 터무니 없는 가격인거 같아요.
근데 가격이 딱 정해져 있으니.
안전문제는 늘 문제로 여겨졌어요 너무 비싸다는 생각도 맞는것 같구요
이미 선호도 조사 끝냈을텐데 말 얹을 일 아니라고 봐요
수학여행비 60만원이 적정 수준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해가 돼요
저도 그런 생각했어요 근데 생각보다 단순한 문제가 아닐수있어요
선생님들이 멘탈 털린다고 하소연하는 이유가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단순하게 풀릴수있는 문제라면 기사화가 되지 않았을거라고 생각되네요...
저렴한데로 갈수잇을탠데 이해가ㅜ안가네요
부담 되면 안 가면 그만 이지만. 학교 입장에서는 단체 활동이다 수업의 연장이다 하면서. 결석처리 한다라는 등 조건을 걸겠지요.
이렇게 저렇게 누군가가 피해볼수있는 내용같아요 어려운문제들이니 논란이겠죠
어느정도 동의를 해서 가게 된것 같아요
그니까요. 의자 안 가게 될 거같은데요
근데 또 내 애만 안보내긴 그렇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