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임
https://supple.kr/news/cmmq1tp3p000xnfbqem9lsdkd
코로나 이후에 공공장소에서 뭔가를 먹는다는 행위가 민폐 내지는 꺼려지는 행위가 된건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기차에서는 원래 판매승무원이 카트 끌고 돌아다니면서 주전부리도 팔고 한 칸이 카페열차 였을 정도로 취식이 자유로웠어요 개인적으로 영화관 취식 민폐라는 의견이랑 비슷하게 이해가 안가는데 판매자인 영화관이랑 코레일이 괜찮다고 하는데 왜 민폐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게 싫으면 영화는 집에서 보고 기차 말고 버스나 자차 타면 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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