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음식 취식 너무 냄새만 안나면 괜찮아요

https://supple.kr/news/cmmq1tp3p000xnfbqem9lsdkd

 

<코레일과 SRT 등의 규칙에 따르면 열차 내 취식은 가능하다. 냄새가 강한 음식이 아니라면 열차 시설을 훼손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음료나 샌드위치, 도시락 등을 먹을 수 있다.>

 

애초에 음식 섭취가 가능한게 규칙이고, 규칙에서도 냄새가 강한 음식이 아니라면 괜찮다고하니 좋게좋게 넘어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기사를 보니 기차내에서 음식을 먹는 사람이 있으면 승무원을 불러서 하차를 시켜야한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고하는데 이건 좀 아니라고 보네요

 

규정상 가능한 부분이고 급하게 기차를타느라 배고픈 사람들이 있을테니 음식을 먹을순있게해줘야죠

요즘 아무리 기차 이동시간이 작아도 4시간 걸리는 장거리코스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햄버거같이 냄새가 퍼지는 음식에대해서는 음식을 섭취하는쪽도 안먹는 사람을 배려해 먹지않으면 고마울것같습니다

 

그리고 가끔 내 상식상 용납이 안되는 사람을 봐도 저사람이 오죽하며 저럴까...라는 생각만 해도 참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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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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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임
    햄버거를 정말 좋아하지만 기차에서는 참아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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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ovSs
    누군가 햄버거를 먹는 모습을 보면 시선이 집중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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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기내식은 기내식이고 기차는 기차라는 논리를 이해하지만 때로는 헷갈릴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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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바람
    옛 추억을 이야기하며 현재의 문제점을 지혜롭게 풀어가는 노력이 참 소중하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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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스
    맞아요 불편함을 주는 정도의 냄새가 아니라면 취식은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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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코레일의 공식적인 안내문이 조금 더 상세하게 적혀 있다면 혼란이 줄어들 텐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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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감자찜
    규칙상 가능한 건데 너무 예민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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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아니잖아
    작성자
    규정상 가능하면 그냥 적당히들 넘어갔으면 싶기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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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RFN4
    기차 내 취식이 규정상 가능한 만큼, 필요에 의해 식사하는 것을 존중해 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냄새가 강한 음식은 자제하고 이해하는 자세가 있다면 더욱 쾌적한 기차 여행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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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아니잖아
    작성자
    배가 너무 고픈데 밥먹을 시간이 기차안에서밖어 없는 사람도 있을테니 너무 뭐라하지말고 이해해주면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