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해안도로
맞아요, 선생님들 준비하시는 수고는 충분히 공감되지만 금액이 부담되는 건 또 다른 문제인 것 같아요. 수학여행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추억이 되어야 하는데, 비용 때문에 참여를 망설이거나 포기하는 학생이 생긴다면 안타까운 일이죠. 조금 더 많은 학생들이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는 방향으로 조정되면 좋겠습니다.
https://supple.kr/news/cmntm2vni0071ba57sfytor15
제주도도 아닌데 60이라
선생님들 고생이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니지만요..
국내라서 비싸게 느껴지는 듯요 ㅎ
하지만 수학여행비가 이렇게 오르면
모두에게 추억이 되긴 어렵겠어요
경제 형편 때문에 참여 못 하는 학생 생기면 씁쓸할 듯합니다
안전 강화와 비용 상승은 이해하지만 보완책도 함께 있어야죠
지원 확대 같은 논의도 필요해 보이네요
강원도 60이라..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