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민폐가 맞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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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사람이 같이 있는 공간인데요

그런 곳에서 냄새나는 음식을 먹는다는건 민폐가 맞다고 생각해요

조용히 얘기하고 냄새나는 음식물 섭취 안하는거 그런건 기본 매너잖아요

남들에게 피해 주지 않는 선에서 음식물을 먹는건 문제가 아니지만 심한 냄새로 불쾌감을 준다면 안먹는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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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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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임
    그래서 우리는 서로를 위한 작은 배려를 실천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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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ovSs
    그래서 기차 안에서의 소음이나 냄새에 더 민감해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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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뇽이
    배려가 필요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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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듐
    그러면서 이해가 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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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논란을 잠재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말 한마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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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바람
    냄새가 적은 식단으로 기차 여행을 즐기는 캠페인을 벌여보는 건 또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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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냄새에 예민한 사람과 먹는 것에 진심인 사람이 함께 타는 기차는 참 힘든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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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아니잖아
    기차다보니 멀미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냄새가 과한건 자제해주는게 배려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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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toftime
    어디까지가 ㅠㅠ
    강한 냄새인지 기준이 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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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동
    냄새에 민감해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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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해안도로
    공용 공간에서는 기본적인 배려가 필요하죠.
    강한 냄새 음식은 다른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니 자제하는 게 매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