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햄버거 먹는 것도 찬반 의견이 갈리네요

https://supple.kr/news/cmmq1tp3p000xnfbqem9lsdkd

기차에서 햄버거 먹어도 될까…수만명 입씨름한 질문, 정답은

 

기차 햄버거 먹는 것도 찬반 의견이 갈리네요

 

요새 이런 공공예절 같은걸로 의견이 나뉘는 기사가 많은 것 같아요

서플에서 보면 댓글에도 생각보다 의견이 많이 갈리고요

 

이게 완전하게 지침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사람마다의 기준에 따라 행동하니까요

누구는 괜찮게 느껴지는 것이

누구는 불편할 수 있는데

 

규칙이 딱 정해진 건 아니니까 논란이 반복되네요

 

냄새 나는 음식 이것도 사람마다 선이 다를 것 같고요

청국장 이런 것처럼 확실하게 구분되는 것이 아닌 빵이나 과자 같은 것도요

 

요새는 점점 사람들이 서로 불편을 주면 안 된다는 생각이 강한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서로의 자유도는 좀 줄어들어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고요

 

전철이나 버스 같은 곳이 아니라 기차 정도면 약간의 음식물 섭취는 허용되어도 좋을 것 같은데요

아니면 식사칸을 따로 정해서 거기서만 취식하게 하던가요

뭐든 규칙을 정해주면 좋겠어요

 

https://supple.kr/news/cmmq1tp3p000xnfbqem9lsd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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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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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해안도로
    BEST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 보니 결국 각자 체감 차이에서 갈등이 생기는 것 같아요.
    특히 냄새 같은 건 더 주관적이라, 최소한의 배려를 기준으로 맞춰가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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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미#thz9
    차라리 식사 허용 칸을 만드는게 나을것 같아요.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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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아니잖아
    코로나 이전까지만해도 기차내에서 어느정도 시끌벅적함은 용납되고 음식도 먹고 이랬던것같은데 그 짧은 몇년의 코로나가 이전 기차내에선 조용히 침묵하고 음식도 먹지말라고 만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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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처
    적당한 선이라는게 사람마다 참 다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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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바람
    모든 승객이 만족할 만한 규칙을 만들기란 불가능하겠지만 최선을 찾아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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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여행의 시작을 즐거움으로 채우고 싶었던 마음을 이해해 주면 참 좋을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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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o#swS4
    맞아요 규정이 있는게 아니라 서로 의견차가 나면 난감하죠 그래도 적정선을 다들 좀더 높여서 기본 매너를 지켜야할 것 같아요 계속 이런 기사가 나오는게 서로 이해나 배려가 부족해진 현대사회를 보는 것 같아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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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숑숑이야#BMdw
    조용히 얘기하고 냄새나는 음식물 섭취 안하는거 그런건 기본 매너잖아요 지킬건 지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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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임
    앞으로도 이 주제는 커뮤니티에서 계속 언급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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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ovSs
    냄새 걱정 없이 다 같이 즐겼던 시절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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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뇽이
    그러니깡말이에요
  • 이윤재#4XVL
    쉬워요
    자기 집이라 생각하면
    깔끔히 먹겠죠
    자신없으면 안먹거나
    먹어도 조금씩 열어서 먹고
    그래서 김밥을 그렇게 포장한거죠
    밑쪽을 밀어서 먹기 쉽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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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듐
    진짜 의견이 걸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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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규칙을 따르되 마음을 닫지 않는 여행객이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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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toftime
    적당선이 참 ㅠㅠ
    먹는 사람 낳던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