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을 좀 낮췄으면 좋겠어요

https://supple.kr/news/cmntm2vni0071ba57sfytor15

 

수학여행의 본질은 친구들과의 추억과 교육적 경험이지, 좋은 숙소에서 자고 비싼 밥 먹는 게 아니잖아요. 굳이 인당 60만 원씩 들여가며 화려한 일정을 짤 게 아니라, 비용을 낮추면서도 아이들이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소박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게 학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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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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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밍구#IFQE
    맞아요. 하지만 원래 비용과 질은 반비례하잖아요 합리적으로 하는게 어려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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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님#xWWo
    저렴함과 좋은 질을 같이 잡기 어렵죠 그리고 지금 물가와 인건비를 생각하면 금액이 오를 수 밖에 없어요 기본 적으로 드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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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처
    적당한 수준이 집마다 다를테니 어려운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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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미#thz9
    요즘 질 생각하면 그정도 나오더라구요 ㅠ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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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숑숑이야#BMdw
    합리적인 가격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짜기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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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크티#beo2
    동감합니다 ㅎ사 입장도 이해되고 학부모 
    걱정도 이해돼서 생각 많아지는 기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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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t#GDdB
    동의합니다 저도 같은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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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anagom#502o
    조금 더 실속 있는 구성 찾았으면 좋겠어요
    맞아용 낮추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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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해안도로
    수학여행의 본질은 경험과 추억이니까, 꼭 비싼 일정이 아니어도 충분히 의미 있게 만들 수 있죠.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알찬 프로그램을 고민하는 게 더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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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pang#al76
    낮추길 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야 교육행사 의미가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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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atime
    찬성과 별개로..
    교사들 억울함도 이해되는데 학부모 입장도 충분히 납득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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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mgom
    낮추길 ㅠㅠ
    추억 중요하지만 부담 없는 추억이어야 더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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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구름
    비용 문제 지적 ㅠㅠ
    비싸게는 느껴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