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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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햄버거 정도는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대신 포장 뜯을 때 냄새 확 퍼지니까 그 부분은 좀 신경 써야 한다고 봐요. 규정상 가능하니까 먹는 건 자유지만 주변 반응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음식 종류에 따라 반응이 달라지는 게 확실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냄새 강한 음식은 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햄버거는 애매한 위치라 상황을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적으면 괜찮고 만석이면 피하는 게 맞다고 봐요. 결국 공공장소에서는 배려가 기준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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