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배려해서 냄새나는 음식은 피하는게 좋죠;;

https://supple.kr/news/cmmq1tp3p000xnfbqem9lsdkd

 

 

솔직히 햄버거 정도는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대신 포장 뜯을 때 냄새 확 퍼지니까 그 부분은 좀 신경 써야 한다고 봐요. 규정상 가능하니까 먹는 건 자유지만 주변 반응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음식 종류에 따라 반응이 달라지는 게 확실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냄새 강한 음식은 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햄버거는 애매한 위치라 상황을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적으면 괜찮고 만석이면 피하는 게 맞다고 봐요. 결국 공공장소에서는 배려가 기준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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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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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임
    코레일도 이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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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ovSs
    서로 조금씩 양보하는 성숙한 시민 의식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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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예전에는 가능했던 일이 지금은 불가능하게 느껴지는 사회적 변화가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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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바람
    냄새라는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며 기차 여행을 한다는 것이 참 피곤한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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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컨드네임#V5qq
    승객들이 서로서로를 배려했으면 하네요 냄새나는 음식은 가급적 피하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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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타인을 불쾌하게 만들지 않는다는 건 너무나도 어려운 숙제처럼 다가오기 마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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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용이#X8Qp
    서로 배려하면 좋지만 안그러는 사람이 많아서 문제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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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피자
    햄버거 같은 것도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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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보스
    저도 저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는 누가 쳐다보는거 싫어해서 안 먹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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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원희#wpjz
    뭐를 먹는거 자체도 별로지만요 냄새 안나는거라면 문제가 없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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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형사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시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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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정미
    그럼요. 공공장소에서 냄새나는 것은 안 먹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