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정#sHCg
저도 양쪽 입장 다 이해가 가긴 해요. 그래서 절차가 중요한 것 같아요.
https://supple.kr/news/cmntm2vni0071ba57sfytor15
읽어보면 이게 그렇게 유별난?경우도 아닌가보네요
더 이상 수학여행이 우리(?)시절처럼 저품질의 숙소.. 저품질의 식당과 양산형 관광지.. 이런데만 돌아다니는 구성이 아니게 된 지 오래고..
안전 문제와 보완에 대한 얘기들도 최근에 특히 더 강조가 되서 안전요원도 배치를 해야하고.. 이럼 이것도 다 비용에 포함이 되고..
그치만 부모 입장에서도 참 난감하겠어요 60만원은 한번에 지불하기 너무 부담인 금액인..
안 보내면 된다 해도 다들 가는데 우리애만 돈없어서 못 간다 하기도 그렇고 그게 참..
아무튼 난리가 났는데 학교측의 답답함도 이해가 가고..부모(?)측의 답답함도 이해가 가는.. 양쪽이 다 이해가 가는 그런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