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임
https://supple.kr/news/cmmq1tp3p000xnfbqem9lsdkd
기차에서는 오래 전부터 취식이 가능했었잖아요? 기차는 장거리를 이동하는 고객들이 많이 이용하고 오랜 시간 있다 보면 허기를 달랠 취식은 허용해야 할 것 같아요.
비슷한 상황을 보면 비행기에서도 취식을 허용하잖아요. 기차라고 비행기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요.
물론 동승한 고객들이 냄새나 소리 등 약간의 불편이 있을 수 있지만 서로가 이해하고 배려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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