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임
https://supple.kr/news/cmntm2vni0071ba57sfytor15
최근 한 중학교의 국내 2박3일 일정 수학여행 경비가 60만원이 넘어 논란이 된 가운데 현직 교사가 직접 가격 책정 구조와 현장의 어려움을 밝혔다.
자신을 현직 교사라고 밝힌 A씨는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수학여행비 60만원 이슈로 '이래서 애들 수학여행 보내겠냐'는 자극적인 뉴스가 쏟아진다"며 "수학여행을 준비·실행하는 교사 입장에서 말해보겠다"고 적었다.
-제 생각은 비싼거 같긴 한데 여유 되면 가고 형편이 어려우면 안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아이의 의견을 듣고 싶긴 한데 60만원이면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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