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서 음식 섭취하는건 규정보다 배려가 앞서야 할거 같아요

https://supple.kr/news/cmmq1tp3p000xnfbqem9lsdkd

 


열차 내 취식이 가능하다는 규정은 이미 명확히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쟁이 반복되는 이유는
결국 ‘가능하냐’의 문제가 아니라 ‘괜찮으냐’의 문제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햄버거나 냄새가 강한 음식은
같은 공간을 이용하는 타인에게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간단한 음료나 도시락 정도는
충분히 이해 가능한 범위라고 보는 시선도 많습니다.

결국 규정만으로 해결될 수 없는 영역이며
개인의 판단과 배려가 함께 따라야 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공공 공간에서는 권리보다 배려가 조금 더 앞서야
불필요한 갈등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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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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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바이트
    그러네요 
    규정이 있는데 왜이렇게 계속 논쟁거리가 되어야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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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낑깡#PJgD
    그러게요 규정이 있는건데 이건 배려의 문제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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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0K
    남에게 피해를 주면 그건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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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수
    그러니까요 먹어도 되는데 왜 그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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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소#vilD
    아무래도 냄새가 강한 음식은 최대한 안먹는 게 좋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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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식이는귀여워#VOF2
    규정보다 권리가 중요
    이해 가능한 범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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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로스#ZtNS
    근데 코레일에서도 뭐 가능하다하는데 일반승객끼리 왈가왈부할 문제인가싶기도하고;
    민폐의 선은 누가 어떻게 정하나 싶고..;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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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아니잖아
    우리나라가 유독 기차내에서 하지말라는게 많은것 같기는해요 규정도 이미 있으니 따르면서 서로 배려하면서 이용했으면 좋겠네요
  • 대한민국 대마시 주민 000
    왜 음식을 먹고 남을 배려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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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에잇
    맞아요 규정보다는 각자의 판단과 배려가 함께 따라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