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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비싸다고 안보내면 내 아이한테 너무 미안할 것 같아요, 그런 미안한 부모가 많아지면 안되겠죠
https://supple.kr/news/cmntm2vni0071ba57sfytor15
학창시설 수학여행은 학교의 큰 행사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저의 93년 고교 수학여행 비용이 4~5만원정도였습니다.
수학여행 비용 60만원 비싸다면 비싼 비용이겠죠.
요즘 수학여행 가는것을 선호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물가 생각하면 그리 비싼 것 같지도 않은데요.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기에 피곤할텐데
수학여행 비용 갖고 왜 그리 논란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비싸면 안 보내면 될것을 싸네 비싸네 하는 모습 안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