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비용이 비싸면 보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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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설 수학여행은 학교의 큰 행사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저의 93년 고교 수학여행 비용이 4~5만원정도였습니다.

 

수학여행 비용 60만원 비싸다면 비싼 비용이겠죠.

요즘 수학여행 가는것을 선호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물가 생각하면 그리 비싼 것 같지도 않은데요.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기에 피곤할텐데

수학여행 비용 갖고 왜 그리 논란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비싸면 안 보내면 될것을 싸네 비싸네 하는 모습 안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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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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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
    사실 비싸다고 안보내면 내 아이한테 너무 미안할 것 같아요, 그런 미안한 부모가 많아지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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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속고양이
    저는 가격이 너무 크다고 생각해요. 형편 안좋은데 가고 싶은 학생은 어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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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소#vilD
    예전에는 학교 운동장에 텐트치거나 교실에서 자는 야영활동도 했었는데 차라리 이런 게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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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인형
    안가면 결석처리 되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아이도 민망할거 같구요
    아예 없애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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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사탕
    수학여행 자체를 없애면 좋겠어요
    추억 맞죠 근데 가서 이런 저런 사고도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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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빽다방단골
    매번 불거지는 이야기인데 수학여행 자체를 되돌아 볼 기회가 됐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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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바이트
    근데 수학여행 선택이 아닌 반 강제 느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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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낑깡#PJgD
    부모는 보내고 싶지 않을수도 있지만 아이가 가고싶어 할 거 같아서 복잡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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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린
    수학여행 비용 논란이 될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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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c53jf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