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ntm2vni0071ba57sfytor15 결국 요즘 수학여행은 추억 중심 행사에서 안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바뀌었네요. 그래서 비용도 올라가고 그만큼 기준도 높아진 상황이구요. 다만 적정 비용인지에 대한 투명성은 앞으로도 계속 논쟁이 될 거 같아요. 학생시절의 좋은 추억인데 학생들이 즐기지 못하게 되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