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잡이#u3a5
시민의 배려가 우선적으로 갈려야 있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https://supple.kr/news/cmntj7sjm000b4z2ib0aztthy
공공장소 촬영은 시민과 공존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현실은 일방적인 통제에 가깝습니다. 통행을 막으면서도 법적 책임이 불명확한 점이 문제입니다. 제작사는 협조를 받았다는 이유로 정당성을 주장합니다. 하지만 시민 입장에서는 강제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지자체 역시 관리 책임이 부족한 모습입니다. 기준 없는 허용은 혼란을 초래합니다. 반복되는 논란은 이미 예상된 결과라고 봅니다. 촬영 산업도 중요하지만 시민 권리가 우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