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청바지
진짜 공감해요 시민들 불편하게 하면서 촬영하는 건 너무 무책임하네요
https://supple.kr/news/cmntj7sjm000b4z2ib0aztthy
제작사와 지자체 모두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시민들이 피해를 감수해야 하는 구조는 부당합니다. 인기 콘텐츠일수록 더 높은 책임이 요구된다고 봅니다. 그러나 현실은 촬영 편의가 우선되는 모습입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는 건 제도 부재 때문입니다. 관리 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명확한 기준 마련이 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