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촬영 시민 입장에서는 불쾌감을 느낄만하죠;

https://supple.kr/news/cmntj7sjm000b4z2ib0aztthy 

 

현재 공공장소 촬영은 사실상 무규제에 가까운 상황으로 보입니다. 협조 요청만으로 진행되는 시스템은 매우 허술합니다. 시민 통행을 제한하면서도 법적 책임이 불명확한 점이 문제입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갈등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작진이 현장에서 우월적인 위치를 가지는 것도 문제로 보입니다. 

시민은 불편을 겪어도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자체 역시 책임을 충분히 지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기준이 없다 보니 같은 논란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콘텐츠 제작을 위해 공공성을 희생하려하지말고

제발 좀 제대로된 보상이나 제도 만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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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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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쾌한청바지
    진짜 공감해요 무작정 협조만 바라는 시스템은 문제가 많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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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감자찜
    규제가 필요해요 맨날 갈길 가는 시민들 통제하고 소리치는거 보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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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렌
    시민들 입장에선 충분히 불편함을 느낄 수 있어요 이런 촬영은 정말 민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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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뜀뜀#emHg
    병원 본관에서 산모의 통행까지 제한했다니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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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기준이 명확 하지 않아서 논란이 끊이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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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듯듯#bOj5
    촬영 장소의 가치를 높이는 영상물이라면 환영받겠지만 불편만 주는 촬영은 이제 환영받기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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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수#4m61
    공공장소 촬영을 관리하기 위한 조례 제정만이라도 지자체들이 서둘러 주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