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에서 피해 입힌 사례가 한둘이 아니죠;;;진짜

https://supple.kr/news/cmntj7sjm000b4z2ib0aztthy 

 

통행 제한이 권고라고 하지만 현장에서는 강제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방치하는 제도 공백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촬영 허용 기준이 없다 보니 갈등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특히 병원이나 공항 같은 장소에서의 통제는 더 신중해야 합니다. 안전과 직결된 공간까지 촬영에 활용하는 건 무리가 있습니다. 제작진의 태도 문제도 계속 지적되고 있습니다. 고압적인 대응은 시민 반감을 키울 수밖에 없습니다. 지자체 역시 단순 협조에서 벗어나 관리 책임을 강화해야 합니다. 

공공장소는 누구의 것도 아니라는 점!!!

0
0
댓글 21
  • 프로필 이미지
    우찬#s7vy
    방송국 촬영으로 인해 시민들이 겪는 불편함은정말 심각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특히 병원이나 공항처럼 안전이 중요한 곳에서의 통제는 더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명확한 기준 없이 반복되는 이런 갈등은 반드시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Chloe
      작성자
      공공장소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해야 하는 공간이라는 점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경쾌한청바지
    진짜 공감해요 특히 안전이랑 직결된 곳까지 통제하는 건 선 넘었죠
    • 프로필 이미지
      #Chloe
      작성자
      제작사 중심의 판단으로 운영되는 현장 통제는 균형이 맞지 않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왕감자찜
    공공장소나 유명관광지에서 저러는 거 너무 꼴불견이예요
    • 프로필 이미지
      #Chloe
      작성자
      촬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이 부족해 보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뜀뜀#emHg
    촬영장 스태프들의 고압적인 태도는 드라마 한 편보다 사람의 인성을 먼저 보여주더군요
    • 프로필 이미지
      #Chloe
      작성자
      통행 제한이 불가피하다면 사전 기준과 절차가 명확해야 한다고 봅니다.
  • 프로필 이미지
    호호
    촬영 현장 관리 하여 책임을 져야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Chloe
      작성자
      지금처럼 अस्पષ્ટ한 승인 체계는 시민 불만을 키울 수밖에 없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힘들듯듯#bOj5
    시민들의 불편 사례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촬영 허가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 프로필 이미지
      #Chloe
      작성자
      공공장소를 활용하는 만큼 더 높은 책임 기준이 필요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지하수#4m61
    지자체 영상위원회는 제작사의 대변인이 아니라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Chloe
      작성자
      촬영으로 인해 시민 생활이 영향을 받는 상황은 신중하게 다뤄져야 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malicious
    반복되는 피해 사례를 보면 제도 공백이 분명 문제라는 생각 드는데요
    • 프로필 이미지
      #Chloe
      작성자
      지자체가 보다 적극적으로 관리 역할을 수행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BANA
    권고라지만 현장에서 강제처럼 느껴진다는 점 충분히 공감 가네요
    • 프로필 이미지
      #Chloe
      작성자
      협조 요청이 실제로는 강제처럼 작동하는 구조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Chloe
      작성자
      시민 입장에서 통행 제한은 단순 불편이 아니라 권리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andsteve
    공공장소는 모두의 공간인 만큼 관리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 설득력 있네요
    • 프로필 이미지
      #Chloe
      작성자
      반복되는 논란은 현행 운영 방식의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