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t#GDdB
공부하느라 앉아있을땐 편한옷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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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 지역 중고등학교에서 요즘 딱딱한 정장 스타일 대신 활동하기 편한 생활복을 교복으로 정하는 학교가 부쩍 늘었다고 해요. 광주만 봐도 정장과 생활복을 섞어 입는 학교가 매년 늘어 올해는 100곳이 넘었고 교복을 아예 입지 않는 학교도 많아졌죠. 반면에 정장만 고집하는 학교는 크게 줄어드는 추세라고 하네요.
공부하느라 하루 종일 앉아있는 학생들에게는 역시 예쁜 디자인보다 몸이 편한 게 최고인 것 같아요. 꽉 끼는 재킷이나 불편한 치마 대신 티셔츠나 반바지 같은 생활복이 늘어나는 건 정말 반가운 변화네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조금 더 자유롭고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가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