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 촬영, 시민 권리와의 균형이 필요하다

공공장소 촬영은 문화 산업에 도움이 되지만, 시민 통행을 과도하게 제한하면 문제가 된다. 모두의 공간인 만큼 명확한 기준과 사전 안내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해야 하며, 촬영과 시민 권리 사이의 균형이 필요하다.

https://supple.kr/news/cmntj7sjm000b4z2ib0azt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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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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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미청하
    균형이 필요한데 매번 시민들만 피해를 입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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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훈#YNMK
    거기에 사는 사람인데 매주 저런다고 생각해보면 참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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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원희#wpjz
    원하지 않는 불편함을 초래해서는 안되죠 무분별한 촬영 자제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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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ttercup
    촬영으로 인해 시민의 권리가 침해받고있는데 빠른 대책과 조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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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뜀뜀#emHg
    명확한 가이드라인 하나 없이 촬영부터 강행하는 것은 무책임의 극치라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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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듯듯#bOj5
    공공의 이익과 예술적 가치가 공존할 수 있는 합리적인 촬영 문화가 정착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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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수#4m61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촬영 기법이나 기술적인 도입도 적극적으로 고려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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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핑
    다른 사람한테 불편을 주면 안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