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9297
저도 편한 것이 좋아여
https://supple.kr/news/cmmr1wmgu0057n7kwet2ncvrf
학교들이 기존의 정장형 교복에서 편안함을 추구하는 교복을 바뀌고 있어요
단정하면서도 불편했던 정장형 교복이지요
보기에는 이쁠지 몰라도 저는 교복이 불편했어요 흰색 와이셔츠 비치는것도 무겁고 까끌거리는 자켓도 비 오거나 땀이 나면 달라붙는 속치마가 참 불편했어요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바지 입을수 없었어요
고3때 반팔 생활복 상의가 출시되었는데 1년 입자고 사고 싶지는 않았어요
지금은 교복도 반바지가 있어요
여학생도 바지 입을 수 있아요
사복을 입기도 하더라고요
편한복장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