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y Love#xVEP
쬐금만 살이 쪄도 새로 안바꿔도 되는 편안한 교복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교복 가격이 한두푼이 아니라서 돈 아까워요.
https://supple.kr/news/cmmr1wmgu0057n7kwet2ncvrf
옛날엔 모두가 정장형 교복을 잘만 입고 다녔다.
불편해도 그러려니하고 말이다.
요즘은 문화가 바뀌고 시대가 바뀌니 학생들의 편의에 맞춰 생활복이 점점 늘어난다.
단정하고 통일성 있게 학교 특색에 맞춰 정장형 교복을 입으면 그 학교를 나타내주고 학생이라는 신분을 보여줄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불편하다는게 단점이다. 그래서 생활복을 많이 입기도하고 그렇게 바뀌기도하고..
생활복이 편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학생이 아닌 제3자가 보기엔 어디학교 학생인지, 교복을 입은건지 사복을 입은건지 구분이 안가는 단점은 있다. 학교특색도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활복으로 많이 바뀌어가고있다.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