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ntj7sjm000b4z2ib0aztthy
모두에게 공개된 공공장소인데 그거도 또 벚꽃 때문에 일부러 간곳일텐데 이건 너무하지요 드라마촬영이 무슨 벼슬인가요 연예인들도 마찬가지고 무슨 권리인줄 아나봐요 예의없어요.
저도 시민들 불편을 초래하는 촬영은 반대합니다.
시민들이 불편하다면...그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게요
공공장소인데 일반인들에게 불편함을 주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영화 촬영이 벼슬은 아니니까요.
즐기자고 갔는데 촬영 때문에 제약을 받는다면 속상할거 같아요. 촬영이라고 모든게 다 되는건 아니니까요
하루 휴가내서 친구나 연인과 시간맞춰 갔는데 저러면 짜증나죠
드라마 촬영한다고 장소 막아두고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는건 잘못된것 같아요.
벚꽃 축제 시즌에는 일부러 벚꽃이 만개한 날을 골라 시간내어 꽃구경가는건데, 드라마 촬영한다고 통제하면 짜증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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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느껴요 벼슬처럼 아주 고압적인 태도가 문제에요
시민들도 벚꽃보러간것인데 드라마 촬영으로 통제는 아니지요
맞아요 촬영으로 통제하는 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벼슬이 된것 마냥이네요 예의가 없습니다.
공공장소를 통제 하는건 반대 대안도 없어 보임
옳소~~
그러게요 이게 무슨 벼슬인줄 아는 것 같아요 민폐가 이런 민폐가 없네요
이게 아직도 바뀌지않았다니.. 드라마, 영화가 예전만큼의 힘도 없는데 아직도 시민들한테 갑질을 하다뇨 화가나네요
영상 제작 산업의 성장만큼이나 시민의 권리를 보호하는 제도적 뒷받침도 함께 발전해야 하겠죠
촬영 금지 구역을 지자체별로 세분화해서 지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아요
드라마가 아무리 재미있어도 시민을 무시하는 촬영 현장이라면 불매하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