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인형
반복되는 상황인 만큼 무엇이든 가이드 라인이 마련되어야 하지 않을까요ㅕ>?
https://supple.kr/news/cmntj7sjm000b4z2ib0aztthy
요약 : 최근 피라미드 게임, 오징어게임 2 등 여러 제작진이 등굣길, 공항, 병원 등에서 시민의 통행을 고압적으로 제한하거나 불편을 초래해 비판을 받고 있다. 벚꽃 명소 등 인파가 몰리는 시기에 촬영을 허가하는 행정적 판단에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이기도 하다.
의견 :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한국 드라마가 정작 국내 시민들의 불편을 뒤에 두고 제작된다면 좋게 볼 수가 없다. 제작진의 인식 개선이 시급하다. 지자체도 엄격한 촬영 허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 촬영이 불가피할 경우 사전에 충분히 공지하고 시민의 권리를 존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