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는 세상 서로 배려해야죠

https://supple.kr/news/cmn48anzl004lfo1egbkjqjla

식당에서 우는 아이를 두고 한쪽만 탓하기보다는 서로 이해하려는 태도가 더 필요해 보이네요.

아이인 만큼 울 수 있다는 점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여유도 중요하다고 느껴집니다.

그와 동시에 부모 역시 주변을 배려하며 달래려는 노력을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너무 개인주의적으로만 보기보다는 서로 조금씩 이해하고 배려하는 분위기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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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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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병윤 (적대적 공생)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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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
    배려하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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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바이트
    물건을 훔쳐서 내다 판것도 아니고 저렇게까지 해야 할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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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자유치원
    그냥 고소를 목적으로 알바를 고용한듯하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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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유리
    맞아요 피해주지 않으려 노력하고 조금 손해를 봤어도 이해하려 노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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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인형
    배려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은 끝니 나는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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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사탕
    커피를 마시라고 했던거 같은데 좀 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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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빽다방단골
    서로 조금씩만 배려하면 좋으련만 진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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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롱쫀득#OqhO
    맞습니다 서로 피해가 덜가게끔 같이간 가족들도 같이 좀 도움이 되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