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윌리
근무할 때 하루 한잔은 먹어도 된다고 했다네요
https://supple.kr/news/cmn9g7fvv0089zw2ty4lymujr
내 아들 내 딸이라고 생각하면 저런 짓을 할 수 있었을까요?
애초에 저 관습적인 부분이란것도 학생때 관련업종 알바해보신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안그런 곳도 있지만 자체적으로 간단한 음료정도는 정해진 수 안에서 알바에게 제공하는곳도 있고 하루 한잔 제공이라던가 폐기대상이 된 제품의 경우 알바생에게 주는것도 점주재량에서 충분히 이뤄지는 일들이란걸요.
그런것들로 구두로 덫을 놓은다음에 부풀려 겁주고 협박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지는 않을지 걱정되네요.
다른 사람 눈에 눈물흐르게 한사람들은 꼭 돌려받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