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인
본사측 대응도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https://supple.kr/news/cmn9g7fvv0089zw2ty4lymujr
가맹점의 개인적 분쟁이 브랜드 전체 이미지로 확산되자 본사 더본코리아 측도 바빠졌다. 백종원 대표도사야의심각성을 인지하고 법무팀과임원진을 청주로 파견해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본사 입장에서는 가맹점주의 권익도 보호해야하지만 브랜드 가치를 훼손하는 갑질 논란에 대해서도 엄격할 수 밖에 없다. 특히 평소 점주의 도덕성과 신뢰를 강조해온 만큼 이번 사건을 어떻게 매듭 지을 지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