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윤 (적대적 공생)
치졸한 자본주의에 서글프다
https://supple.kr/news/cmn9g7fvv0089zw2ty4lymujr
잘 모르는 사람을 상대로 법적인 문제를 내세워 압박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아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법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사람일수록 더 크게 위축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 것 같아요.
정당한 절차와 근거 없이 두려움을 주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서로를 존중하면서도 공정하게 해결할 수 있는 분위기가 더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