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아이 울음 부모의 대처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https://supple.kr/news/cmn48anzl004lfo1egbkjqjla

 

갓난아이면 우는거 어쩔수 없지만 데리고 나가야된다고 생각하고

유치원 이후 아동들은 부모가 교육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일본같은 경우는 저렇게 우는 아이 데리고나가서 혼내고 들어오던데

우리나라도 예전엔 그랬던것 같은데 최근의 부모들은 그냥 방치하는 경우도 있어서

걍 부모의 대처에따라서 다를것 같아요 부모도 같이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하면

다른 사람들도 그러려니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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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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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식당 안의 정적을 깨는 아이의 울음은 모두의 맥을 끊어놓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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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니나누
    식당 아이 울음 부모의 대처에 따라 다른것
    같단 생각이 저 역시도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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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아이의 권리만큼이나 타인의 안식권도 보호받아야 하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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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탐정
    기사에 아이를 달래긴했다는데 솔직히 대충달래지않았을까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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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민트#2zeq
    맞아요 갓난아이가 아니라면 소통이 가능해요
    아이랑 그런게 안된다면 애초에 외식은 어렵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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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ittang
    부모의 대처가 다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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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처
    부모가 노력만한다면 다들 인내심을 가진채 기다려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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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찡예뽀#ma2F
    그냥 방치했다면 그건 아니죠
    피해자들이 많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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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개토태왕#1iGN
    계속 우는소리 들으면서 밥먹었다면요
    저라도 머리아팠을듯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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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썬샤인#aEtw
    방치하는게 가정교육은 아닌것같아요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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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덩이
    맞아요. 대체 떨어져 다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