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n9g7fvv0089zw2ty4lymujr 남의 집 귀한 자식한테 저런 짓을 하다니요 심지어 피해자가 하나가 아닌 것 같아서 열받아요 취재가 시작되고 나서도 상황이 크게 달라지지 않네요 그나마 취재마저 없었으면 그냥 당했을거란 생각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