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이슈는 부모태도에 달려있다생각합니다.

https://supple.kr/news/cmn48anzl004lfo1egbkjqjla

 

 

 

 

식당이든 어디든 한정된 공간에서 아기가 울음을 그치지 않을때 난감한 상황 여러번 겪어들 보셨겠죠.

예전부터 느꼈던거지만 부모들의 태도에 따라 현장분위기가 극과 극으로 달라졌던 것 같아요.

먼저 주변을 보면서 죄송합니다 하고 다급히 어르고 달래는 모습을 보여주면 오히려 다른 손님들측에서 애기엄마 힘들겠다면서 분위기 좋게 해주는 걸 많이 봤습니다.

뭐라하려는 사람이랑 대신해서 싸워주는것도 본 적 있고요.

 

반대로 당연한일인마냥, 주변신경안쓰고 달래기만 하고있는 그림은 거의 무조건 주변에서 안좋은 소리가 들렸던 것 같습니다.

 

저는 아기들이 우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특히나 요즘같은 시대엔 서로 더 이해해줘야하는 부분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부모입장에서도 이해를 당연히 바랄 게 아니라, 먼저 태도로 보여준다면 서로가 웃으면서 넘어갈 수 있는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0
0
댓글 10
  • 프로필 이미지
    김유진#Wse2
    부모가 훈육하면 다른 사람들도 그냥 두죠
    • 프로필 이미지
      별빛이
      작성자
      맞아요 비단 아기우는것만이 아니라 다른것도 다 비슷하죠
  • 프로필 이미지
    스탠리
    맞아요 부모의 태도에 달려있는것 같아요 잘 대처하면 좋겠네요
    • 프로필 이미지
      별빛이
      작성자
      실제로 아기가 아니라 조금 자란 아이들도 부모가 세게 훈육하면 주변에서 건들지않죠
  • 프로필 이미지
    야쟈수#JB5f
    식당에서의 한 끼가 전쟁터가 되는 건 누구도 원치 않아요
    • 프로필 이미지
      별빛이
      작성자
      그렇죠 감정만 상하고 좋을게 없으니까요
  • 프로필 이미지
    니니나누
    맞습니다 저 역시도
    아기 이슈는 부모태도에 달려있다생각해요 
    • 프로필 이미지
      별빛이
      작성자
      진짜 부모태도가 거의 다한다고 생각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크으으#NidB
    아이와 함께하는 외식이 모두에게 즐거움이 될 순 없을까요
    • 프로필 이미지
      별빛이
      작성자
      그러니까요 개인의 인식변화도 있지만 사회도 갈수록 각박해지는것도 있는거같아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