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한 잔에 550만 원? 이것은 합의가 아니라 갈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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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아르바이트생이 근무 중 음료 한 잔을 마신 것이 과연 550만 원이라는 거액을 지불해야 할 만큼의 대역죄인가요? 법적 지식의 격차를 이용한 비겁한 협박이에요 점주는 이 공포심을 이용해 상식 밖의 금액을 요구하다니 너무 악마같이 보이네요 이것은 정당한 피해 보상이 아니라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명백한 갈취 행위나 다름없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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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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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사회 초년생을 대상으로 저렇게 협박하는 모습 정말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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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이건 뭔가 악의적인 의도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상식적이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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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이번 일을 계기로 근로계약서에 복지 차원의 음료 제공 규정을 명시하는 문화가 퍼져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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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봉이이
    협박하며 합의금을 내놓으라고 하니 알바생 많이 놀랐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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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r Yang
    지금까지 더 피해자가 많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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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구야
    해도해도 너무 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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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누난나거
    갈취 어린친구를 협박해서 갈취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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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사람
    완전 어린애를 가지고 협박하여 공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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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가해 점주가 운영하는 카페는 이제 손님들의 발길이 끊겨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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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무혐의 처분 소식을 듣고 얼마나 안도했을지 학생의 마음이 짐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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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이
    진짜 왜 저러는걸까요
    학생들이 너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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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lisk
    합의는 무슨 갈취맞죠 550만원이 말이나되는 금액입니까 전과생기면 너대학못간다 교사못된다 몰아세워서 뜯어낸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