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울음 소리를 이해해주는 사회가되면 좋겠습니다

https://supple.kr/news/cmn48anzl004lfo1egbkjqjla

 

조용히 식사하고 싶은데 주변에서 아이 울음소리가 너무 시끄러우면 듣기 싫은것을 사실입니다 부모의 상황대처 방법이 타인들의 이해와 배려를 이끌어낼것입니다 무조건 아이는 어떤 행동을해도 주변사람들이 참고 이해해줘야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모가 계속 아이를 훈육해도 울음이 계속된다면 주변에서 인내하고 배려해주는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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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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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학생의 용기 있는 인터뷰가 많은 청년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어줄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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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시끄러우면 불편하지요
    마음의 여유가 있고 없고에 따라 참을만할때도 참기 어려울때도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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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구야
    이해도 정도가 있는데 선을 넘으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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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누난나거
    이해해주고 인내해주는것도 한계가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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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소음 없는 식당에서 밥 먹고 싶은 욕구는 지극히 정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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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밥 한 끼의 평화를 위해 우리는 얼마나 더 참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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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lisk
    우는 아이를 미워하지않고 포용해주는 사회가 되어야 아이를 낳고 키우고 싶은 마음들이 생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