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호호01
아 결국 돈은 돌려줬나요? 그나마 다행이네요
https://supple.kr/news/cmn9g7fvv0089zw2ty4lymujr
사건이 공론화되고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그제야 돈을 돌려주고 사과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오히려 더 마음이 씁쓸해집니다 진심 어린 사과였다면 누군가에게 떠밀려 화제가 되기 전에 먼저 손을 내밀었어야 하는 게 아닐까요? 결국 여론의 뭇매가 두려워 마지못해 고개를 숙인 것 같아 씁쓸한 뒷맛이 남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우리 사회가 이토록 커다란 이슈가 되어야만 비로소 당연한 사과와 반성을 받을 수 있는 곳인가 싶어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