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아이 문제를 넘어서 사회의 배려문제 같기도 해요

https://supple.kr/news/cmn48anzl004lfo1egbkjqjla

 

 

개인적으로 이 논쟁은 단순히 아이 문제를 넘어서 사회의 배려 수준을 보여준다고 느껴지는 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는 과정은 사회 전체가 함께 감당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식당에서 계속 울음이 이어진다면 충분히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그 감정을 표현하는 것 자체가 잘못은 아닌 것 같아요. 다만 표현 방식이 공격적으로 흐르는 것은 문제겠ㄷ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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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시사잡이#u3a5
    배려가 필요한 문제네요
    서로 노력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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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듯듯#bOj5
    식당이라는 공공장소에서 아이의 울음소리는 분명 타인의 휴식을 방해하는 요소가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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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물론 그 소리가 너무 길어질 때는 적절한 대처가 뒤따라야 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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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리링
    맞아요 근데 너무 울면
    이건 또 문제이고 ㅠㅠ 서로 양보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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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호호01
    맞아요 조금씩 배려하면 제일 베스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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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멍둥
    서로 노력해야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큰 민폐는 괴롭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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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사회 문제네요
    공격적인 표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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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홍홍
    아이 울음 소리가 불편할 수 는 있죠 배려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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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반대로 아이를 방패 삼아 무례함을 일관하는 이들에겐 단호함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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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이해의 범주를 넘어선 소음은 폭력과 다를 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