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는 권리가 아니며 기본 예의가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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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은 엄연히 비용을 지불하고 편안한 식사를 기대하는 공간이기에, 지속적인 소음은 타인에게 큰 피해가 됩니다. 부모의 고충은 이해하지만 아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면, 잠시 자리를 피하는 것이 공공장소의 기본 예절입니다. 타인의 양해를 당연한 권리로 생각하기보다 미안함을 먼저 표현하는 태도가 갈등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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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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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o#swS4
    맞아요 이해하면 감사할 일이고 이해 안 해주면 본인들이 공공장소에 맞게 자리를 이탈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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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동
    아이도 힘들고 다른사람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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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DzjF
    공감합니다. 서로 배려하는 태도가 먼저 자리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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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piro24#UpOL
    식당에서 아이가 울음을 멈추지 않는 상황은 모님도 주변 손님들도 모두 난감할 수 있지요.
    그렇지만 서로에게 편안한 식사 공간을 위해 배려하고 기본적인 예절을 지키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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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된허머스#wILG
    식당과 같은 공공장소에서의 기본 예절과 타인 대한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고충은 이해하지만, 모두가 편안한 시간을 위해 서로 먼저 배려하는 태도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타인의 양해를 당연한 권리로 여기기보다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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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용이#X8Qp
    맞아요 미안한 마음을 갖는게 우선 먼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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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lisk
    맞습니다 애기데리고 식당 이용하지말라는 것도 아니고 이왕 같이 공공장소 이용하는거 부모들도 손님 배려해줘야죠 울어도울어도 안된다면 어른 한명이 데리고 나갔다가 돌아오는식으로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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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그래도 그 울음 끝에 아이가 무언가를 배우고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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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식당 주인의 입장에서도 우는 아이 테이블은 참 곤란한 손님일 수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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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아이의 울음을 참아주는 게 당연한 의무는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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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닝입니다
    아이의 울음이 계속되면 잠시 자리를 피하는 부모의 태도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