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야박해지고 있어요

https://supple.kr/news/cmn48anzl004lfo1egbkjqjla

 

 

우리 모두는 과거에 누군가의 배려와 인내 속에서 성장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이를 기계처럼 완벽히 통제할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하고, 육아 부모들이 사회에서 고립되지 않도록 너그러운 시선이 필요합니다. 조금의 소음도 참지 못하는 야박한 분위기가 결국 저출산 문제를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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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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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o#swS4
    조금의 소음정도는 다들 이해하고 참아줄것같아요 너무 과한 경우가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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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동
    아이를 진정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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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DzjF
    이런 사건이 그 증거 같네요. 약자를 더 보호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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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piro24#UpOL
    아이를 키우는 과정은 물론, 우리 모두가 서로 어려움을 이해하고 너그러이 감싸주는 사회 분위기가 절실한 것 같습니다.
    조금의 배려가 모여 결국 우리 아이들이 더 따뜻한 세상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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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된허머스#wILG
    맞습니다. 우리 모두 타인의 배려 속에서 성장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점에 깊이 공감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께 너그러운 시선과 따한 이해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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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lisk
    애기들에게 그어떤 소음도 나오는걸 견디지 못하는 사람들은 외부공간에서 식사를 하면 안된다고봅니다 하지만 정도를 넘어서 애기들의 소음도 부모가 대처하지 않는다면 민폐가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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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아이의 울음이 누군가의 소중한 휴식을 방해했다는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는 진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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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아이의 울음소리를 생명의 활기라고 부르기엔 타인의 식사권도 소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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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식당이라는 공간의 특수성을 고려한 매너가 절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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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닝입니다
    사회의 배려와 인내속에서 아이가 성장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