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우는 아이 부모가 잘 달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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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어릴때 부모들은 잠깐 바람쐬러 가는게 큰 낙이기도 합니다.

근데 아이가 내맘대로 잘 따라주지 않죠.

아마 이런 상황은 아이 키워본 분이라면 알거에요.

 

그래서 아이가 울면 전 어느정도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부모가 달래지 않고 민폐라고 느낄정도로 아이가 운다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그래서 교대로 먹거나 했던것 같아요.

식당은 개인 공간이 아니니깐요.

 

 

서로 이해를 하면서 살면 좋겠고,

부모도 어느 정도는 식당에 갈 때 이런 상황을 감안하고 준비 했으면 합니다. (미리 아이 좋아하는 간식, 장난감 챙기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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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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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론수박
    서로 이해하고 배려 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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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o#swS4
    서로 이해하는 부분이 제일 중요한데요 아이가 우는 것은 어쩔 수 없다며 이해만은 강요해서는 안됩니다 식당 이용은 개인 공간이 아니니 당연히 다른 손님에게 피해를 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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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동
    아이를 케어할 수 있어야 나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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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DzjF
     맞습니다, 주변 손님도 배려해야 하니까요. 부모의 역할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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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piro24#UpOL
    아이와 함께 외식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부모님들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다른 손님들을 위한 배려도 필요하다는 점에는 동의해요.
    말씀처럼 서로 이해하고 준비하는 노력이 있다면 모두가 즐거운 외식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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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된허머스#wILG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의 고충은 충분히 이해가갑니다. 다만 식당은 공공장소이니만큼 부모님께서 미리 아이를 위한 준비를 해주시는 배려가 필요하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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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lisk
    부모가 우는 아이를 열심히 달래는 제스춰만 보여줘도 마음이 누그라들어요 조금의 성의만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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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리
    제 지인도 부모가 교대로 밖에 데리고 나가서 달래고 그사이 한 명은 식사하고 그러던데 그런 노력이라도 보여주면 괜찮은 거 같아요 약간의 칭얼거림은 데리고 나가지 않아도 그냥 이해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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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타인을 향한 잣대가 나에게 돌아올 때도 같은 무게일지 한 번쯤 되돌아볼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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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귀가 먹먹할 정도의 소음 속에서 맛을 느낄 수 있는 미식가는 드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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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밥 먹는 내내 울었다는 건 부모의 대처가 미흡했다는 증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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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닝입니다
    공공장소에서는 아이를 돌보는 부모의 노력이 있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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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북북
    적당히 서로 넘겼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