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울음, 서로의 배려가 필요하다

아이 울음, 서로의 배려가 필요하다

 

아이는 울음을 통제하기 어렵지만, 식당은 공공장소이므로 아이가 계속 울면 부모가 잠시 밖에 나가 달래는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조금씩 이해하는 태도가 중요할듯 하네요..

 

https://supple.kr/news/cmn48anzl004lfo1egbkjqj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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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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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g#gCyz
    네 우는건 이해 부모의 태도가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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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후니#1eYt
    저도  공감합니다 
    같은  생각이예요
    배려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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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이즈#PbyX
    아이들 울음을 참기가 힘든가 보더라고요 식당 밖에 데리고 나가는것도 필요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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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리#5xHg
    누구나 이 상황 이라면 부모와 손님 입장에서는 난감 할 수 있습니다.
    서로 배려 하는게 중요 합니다. 부모님은 방치 하지 말고 계속 달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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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씨#qjbp
    맞아요. 격리된 곳에서 충분히 달래고
    울음이 멈추면 다시 와서 식사 하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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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여#cBHY
    어느 정도 판단과 통제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통제가 언 된 다면 공공장소 식사는 자재해주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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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엄마다
    아이는 우는게 당연ㅇ하고요
    부모의 태도가 어떠냐에 따라 다를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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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긴아구찜
    부모가 나가서 조금씩 달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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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쿵짝쿵짝
    서로이해하는것도 중요하죠
    하지만 부모도 그만큼 다른사람들을 위해 노력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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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워더워
    우는건 이해되지만 너무울면 고통이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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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lisk
    아기가 우는건 당연한거고 이해되지만 공공장소인 만큼 부모들도 애를 데리고 잠깐 나갔다온다던지 그런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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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조금만 더 너그럽게 조금만 더 정중하게 서로를 대한다면 식당 풍경도 달라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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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식사가 소음으로 변하는 순간의 당혹감은 겪어본 사람만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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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야옹
    아이 울음은 이해하지만 공공장소 배려는 필요해요.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 다 같이 편해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