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해안도로
저는 이 사건을 처음부터 지켜봤는데, 예전에 카페 알바를 해본 적이 있어서 더 남 일 같지 않았습니다. 특히 녹음파일을 듣고 많이 충격받았고, 스무 살 청년에게 그렇게까지 몰아붙인 건 과했다고 생각합니다.
https://supple.kr/news/cmn9g7fvv0089zw2ty4lymujr
저는 이 사건처음부터 엄청 관심있게 보았는데요.
저도 한때 어렸을때 카페 알바도 하였고 해서
남일 같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더 제 일같이 더느껴지더라구요.
처음 충격받은것은 일단
녹음파일을 뜯었을때였는데요
녹음파일이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남편이 경찰이니 교사가 꿈인 갓 스무살인 아이를 아주 쥐잡듯 협박해가며 잡도리하고 자기들 매장
알바 빵꾸날때마다 도와줬더니 아쉬울땐만 찾고
합의금 뜯어내려고 온갖 혐박에 악다구니로 애
잡도리를 그런식으로 하는게 정말 사람도 아닌거같더라구요...정말 그때 만약 제가 당했더라면 어땠을까 이런생각도 들었고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지
상상이 안가네요......
합의금550만원을 어떻게 태연스럽게 가져갈수가
있는지 너무 표독스럽고 악마같다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기사로 보니 합의금550만원읃
이제야 돌려줬다고 하던데 만약 이게 이슈가 안됐더라면 이런 피해자들이 계속 나왔을거고 그 표독한 사장들은 계속 사장을 해가겠죠? 다시는 이런일이 안생기도록 아무리 사장이라도 갑질은 정도껏하는게 맞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