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희#tQZ3
학생이불쌍하네요
https://supple.kr/news/cmn9g7fvv0089zw2ty4lymujr
뉴스 요약
청주의 한 대형 프랜차이즈 까페에서 점주가 10대 아르바이트생을 횡령죄로 고소하여 협박하여 550만원을 갈취하였으며 해당 아르바이트생은 극심한 정신적 피해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문제가 되고 있다.
나의 생각
아직 어린 10대 아르바이트생에게 점주의 태도가 너무 이기적이네요. 까페에서 근무하면서 몇 잔의 음료를 가지고 그렇게 어마어마한 돈을 갈취하다니 인성이 못된 것 같아요. 하루 한 잔의 음료는 허용이 되었던 걸로 알고있는데 앞뒤가 다른 사람인 것 같아 화가 나기도 하고 황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