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우는 아기 부모가 열심히 달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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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포함 공공장소에서 우는 아기들 보면 아기가 아기니까 우는게 당연하지 싶다가도 끊이지를않으면 속으로는 또 발칵 짜증도 나는게 솔직한 심정이긴합니다

그렇지만 말마따나 한번도 울지 않고 큰 사람이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아기의 울음이나 소리에 어느정도는 관대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고..그렇지만 부모들도 데리고 나왔으면 어느정도는 최선을 다해 달래는 시늉도 보여주긴해야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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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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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eamer#Jjeb
    맞아요 최선다해 달래도 안되면 잠깐 밖을 나가서 달래고 와야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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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에잇
    최선을 다해서 달래는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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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화#Tpwy
    엄마아빠가 최대한노력해서달래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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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맞아요!
    어느 순간부터 아기가 귀해지며 아기가 있는 집들이 당연히 다른 사람들은 이해해주겠지...
    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물론 배려는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한도가 없는 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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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릿
    공공장소니까 매너를 지키는는 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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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힐
    부모가 피해 안가게 노력 해야 되는 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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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정#sHCg
    저도 처음에는 이해하지만 몇시간이고 계속된다면 불편할 것 같아요. 부모님의 대응방식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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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기#K0gj
    당연히 열심히 달래야죠 다른사람이 대신 달랠수도 없는 노릇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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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희#tQZ3
    힘들겠지만아이달래기위해노력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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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해안도로
    아기가 우는 건 당연하지만 계속되면 솔직히 힘든 것도 사실이죠. 그래도 누구나 그렇게 울면서 컸다고 생각하면 어느 정도는 이해하게 됩니다. 다만 부모도 주변을 조금만 더 배려해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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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g#gCyz
    어떤 행동을 취하냐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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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lisk
    식당포함 공공장소에서 아기가 과하게 운다면 부모가 열심히 달래고 그래도 울음이 멈추지않는다면 밖으로 나가서 달래야돼요 이건 비단 주변인들만을 위한게 아니고 아이를 위해서도 그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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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아이의 울음은 곧 그칠 테지만 우리가 나눈 배려의 기억은 아주 오래도록 남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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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세상 모든 아이가 눈치 보지 않고 자랄 수 있는 넉넉한 대지가 되어주는 어른이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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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아이가 울 때 식당 전체가 조용해지는 그 어색한 순간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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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야옹
    아기 울음은 이해하지만 주변 배려도 같이 필요해요.
    부모 대응과 가게 분위기 사이 균형이 중요한 것 같아요.